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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2-01-26 18:54:55
Name :  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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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새해(구정) 복많이 받으세요.. ^^

  구정은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댁네들 건강하길 바래요~~
애기낳고 몸조리하고 그러느라 시간이 어찌가는지 모르겠어요..
딸아이 4키로로 건강하게 낳았구요..
벌써 80일가까이 됐네요..
참고로 베컴이랑 미카는 할머니집에서 셋방살이 잘하고 있답니다..
문젠 엄마를 못알아 본다는거죠.. ㅠㅠ
  



엄군엄마 2012-01-30 14:23:30   
세월이 휙휙 가는게 느껴지는군요
결혼소식 들은게 언제라고...애기를 보여주시다니....
딸아이 4키로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덕분에 건강하니 다행!!!

미카랑 베컴이는 엄마를 못알아봐서 차라리 다행이라죠
알아보고 슬퍼하면 그걸 또 우짜실려구....^^
와코 2012-02-01 18:23:19   
아고 따님이 블링블링~~!! 반짝반짝 예뻐요~~^^
나나애비 2012-03-11 16:32:17   
호고곡~!~~!! 블링 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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