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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0-08-06 18:18:01
Name :  
Subject :  아직이. 요즘

  


쳇. 이모 쫓아낸 벌이당.  



튼튼아빠 2010-08-06 19:47:24 
ㅎㅎ 저 빨래바구니, 상당히 좋아합니다. 튼튼이는 집에 사람이 많을수록 밝아지는 소년이랍니다.
goneko 2010-08-07 09:17:51 
ㅎㅎ아기들은 똑 같아요.. 가은이도 저무렵 사진 보면 빨래바구니 속에 들어앉아 있는 사진이 대부분.. 근데 전 왜 호림이가 여자인줄 알았을까요??? 또리방 정말 이쁘게 생겼어요 아니,, 잘생겼다고 해야 하나...
나영 2010-08-07 10:56:19 
호! 미모가 더 살아났어요~
근데 빡빡머리 넘 귀여워요 ㅋㅋㅋㅋ
미카 2010-08-09 17:06:11 
애기들 똑같군요.. ㅋ
울조카들도 한창 바구니에 세수대야에 냄비등등..
안들어가는거 없이 다 들어가던디.. ^^
살구처럼 2010-10-25 09:52:32   
에고고. 그동안 많이 컷네요. 엄마와 아빠에게 수고의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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