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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0-02-26 16:29:22
Name :  
Subject :  축하한다.



입 찢어지지 않게 잘 살아. ㅎㅎ  



 2010-02-26 16:30:22   
그러고보면, 요새 예식장의 저 딴딴딴 길은 유리바닥이던데... 결혼생활의 아슬아슬함을 상징하는 건가요?
sazan 2010-02-26 16:43:53 
아이고 경자에미 입 찢어진다...공항 가는 길에 대추 왕창 먹었으니 첫날밤 화이팅.
 2010-02-26 16:44:07   
경자와 고돌에게 드뎌 아빠가!!!!!
축하해~~~ 잘 사셔 잘 사셔!!!
sazan 2010-02-26 16:50:33 
어려운 시간에 애써 와주셔서 고마워요~ 경자랑 고돌이는 책임지고 잘 괴롭힐게요.
 2010-02-26 16:56:37   
싸잔이 머리를 틀어올려 묶고 있어서 나이들어 보이더군요. 왜 묶었대... 했더니, 나영이 왈, 신부의 여자형제는 신부보다 더 이뻐보이면 안되기 때문에 무조건 머리를 틀어올린다고...

나영이는 나이와 과거를 속이고 있는게 분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너무도 장황해서 잊어버렸음.
sazan 2010-02-26 16:58:28 
아 그 머리 스타일이 요새 대세인데~ ^^ 시상식 머리 ㅋㅋㅋ
 2010-02-26 16:59:35   
나영이는 못하는게 없고, 모르는게 없어. 흠.. 한 150살쯤 살았는데 전혀 늙지않는 사람인거 아냐?
sazan 2010-02-26 17:04:50 
그나저나 나영이 언니 더 어려지고 이뻐지셨음.
 2010-02-26 17:20:29   
누나 결혼식에 참석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형님 반가웠어요~ 나영님도 얼굴 첨뵀네요. 반가웠습니다.
네꼬야 누님 간만에 봤는데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반가운 마음 가득담아~..... 어여뿐 처자 한분 소개시켜주심 안될까요 ㅎㅎㅎ
나영 2010-02-27 02:08:16 
만두씨 삐져써요
이미 3번째 보는거라는 ㅡ_ㅡ;;;
네번째인가? 아주 오래전이긴 하지만 ㅠ_ㅠ

난 예식장 들어가자마자 완전 울컥했는데
언니가 넘 해맑게 웃어서 혼자 속으로만 감동하고 있었어요 ㅎㅎㅎ
너무너무 예쁘고 감동적이고 멋진 결혼식이여써요~

어려보이는건 점빼서 그렇사와요~
점빼니까 다들 어려보인데용 캭캭캭
전 언제나 넓고 잔잔한 지식이라는 ㅋㅋㅋ 절대 깊지 않아용~
 2010-02-27 03:47:14   
아... 나영님 죄송해요..ㅠㅠ 제가 그 때보다 살을 빼서... 첨보는 사람인 척 할라고 했는데.ㅠㅠ
과거는 지워지지 않는 것이군요... 제 과거를 잊어주세요.. 앞으로는 "훨씬the미남만두"라고 불러수세요. 으흐흐흐. 오늘 싸잔의 미모에 묻혀버린..ㅠㅠ 만두였습니다.

(이미 경자애미의 결혼식은 관심 밖의 일....)
goneko 2010-02-27 09:01:14 
와.. 축하드려요.. 요즘 우다다가 너무 조용하다 했더니 이렇게 팡!!!..^^
두분 의논좋게 잘 사세요,,,,,,
 2010-02-28 13:31:48   
헉. 애매모호한 시간인 탓에 식장 참석은 못해서 참석한 몇몇 사람들에게 얘기만 전해들었지만....
진짜로 경자에미 입 찢어지는구나. ㅍㅎㅎㅎㅎㅎ
유세장에 나선 선거 후보자보다 더 열씨미 인사 챙기는 모습이 거의 디너쇼 수준보다 높꾼... (-ㅁ-;)
간만의 우다다 경사인데 이래저래 시끌벅적하게 축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잘 살아!!
대방동 나비네 고양이들도 모두모두 무지무지무지무지 콩그레츄레이션! (^ㅁ^)/
 2010-03-01 09:58:05   
크하하하 얘기는 들었지만 진짜 내가 본 결혼식 신부 중에 최고로 인사성 밝은 신부야 ㅋㅋㅋ
가서 직접 볼 수 있었음 좋았을텐데말이지...
(그래도 결혼식에서 입찢어지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미안함이 쫌 덜하는군 ㅋㅋ)
축하하고 애 돌잔치는 꼭 주말에 해줘;;;
엄군엄마 2010-03-03 08:27:06 
아니
우다다 객들에겐 소리없이 치르셨군요
이젠 주변에 결혼하는 사람도 없는데 ㅎ 구경좀 시켜주시지^^
왕창 축하드려요~ (집들이도 주말에~ )
경자랑 고돌이랑 다 데리고 가시는거? (이런게 젤 궁금함 ㅎ)
 2010-03-04 01:18:44   
경자랑 고돌이는 제가 책임지고 괴롭힌다니까요 ㅋㅋㅋ
귀큰괭이 2010-06-03 14:01:09 
역쉬 신부뉨이 여유가 있으시네요..(인사도 다 하시공~~~)
행복하세용!!!
방울언니 2010-06-23 18:29:49   
우다다의 여러 모임, 사건사고, 소식 등등 많이 놓치고 살았지만
경자에미 결혼식을 놓친 것이 제일 안타깝다는...
내가 넘 잠수탔으니 할말없음.. ㅠ.ㅠ
왕창 늦었지만 축하하고.. 늘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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