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 Login 6 / 86
Date :  2008-10-03 10:50:13
Name :  
Subject :  이사를 왔고..



우선은 크기별로 꽂아둔 책정리는 20년 쯤 걸릴 것 같습니다만...


처음에 계속 우왕좌왕하던 부삽남매 꼬리는...





자리를..



잡았습니다.



잡은 건가... 흠 하여튼 적응한 것 같아요.







이녀석들은..



왜 거기 있는 걸까요...

브루스는,






눕기위해..

삽순이는..






놀기 위해..

싯뽀는,




조명 때문이라는군요.








싯뽀랑 삽순이도 인제 사이가 좋아진 건지...




그런 거야?   - 귀차나염.





그런 거야? - 꺼져주셈.


어쨌거나,



싯뽀는,




잡지 모델만큼... 이쁠까나 말까나..



부엉아쌈 2008-10-03 13:21:10 
와, 이사!!! 정리 말끔히 하시려면 한참 걸리시겠군여~!!! ㅎㅎㅎ
가을은 이사하기 좋은 계절~^0^/ 이란건가요 ㅎㅎ
수수 2008-10-05 18:37:11 
,,, 뭔지 쌍용마루가 그리워집니다...
개코 2008-10-06 14:13:24   
집들이는................
나영 2008-10-06 14:21:58 
쌍용마루의 분위기는 없지만
왠지 늦은밤 언니오빠들이랑 마시던 커피 생각이 나네요 ㅋ
 2008-10-07 10:05:56   
요몇일 뒹굴러본 결과, 이사는 왔어도 쌍용마루 거의 그대로였다능;;;
쌍용마루 1,2층을 이어붙인 느낌이랄까;;; (풀풀 날라다니는 털먼지까지!!)
그래도 쫌 넓어지고 시원해지고 굴러(!!)다니기 편해져서 좋아욤ㅋㅋㅋ
 2008-10-07 10:24:16   
근데 집근처에 맛집까지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그건 쫌 곤란;;;;
출근방석 2008-10-07 13:16:53 
이사는 끝. 이라고 은재가 선언했습니다. 저 출장 다니는 사이, 혼자서 열심히 정리한 은재에게 박수를!.!

그래도 책은 좀 무리. 예요. 이사오면서 15박스나 버렸건만... ㅡ,.ㅡ 누가 다시 주워 담은 게 아닌지 의심까지 나는..
 2008-10-07 16:33:21   
이사는 이제 끝. 더 이상의 정리는 없다고 선언 했건만..
쓰지도 않으면서 줄어들지도 않는 이상한 짐들은 아직도 베란다 한 가득입니다 ㅠ.ㅜ
엄군엄마 2008-10-08 16:32:00 
책은 정말 사지말아야 할 품목같아요 ㅋㅋ
무겁기만 하고 사고난 이후로는 손대 안대고(만화책 빼고)
쓰지도 않으면서 이상한 짐들은....왜 집집마다 있는걸까요?
sazan 2008-10-09 02:57:03 
나두 책장에 있는 컴퓨터 관련책이랑 영어관련책 다 버리고 싶따앙...
쌍용마루 뉴 시즌 언제 집들이 가시는거와요~~~
집 근처 맛집도 많으면서...많으면서...ㅠㅠ
까미네 2008-10-09 09:02:03 
쓰지도 않으면서 이상한 짐!!! ㅋㅋㅋㅋ
우리 집에 있는 그넘들이 마구마구 떠오릅니다. ㅡ.ㅡ;;;
왜 버려지지가 않는지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수사반장 2008-10-09 09:05:44 
브루스 누워있는건데...
이불 위를 마치 매트리스위를 걷 듯 사뿐히 걷고 있는 거 같아요. 히히히.
오랜만의 브루스... 저의 로망 젖소냥... 사랑스럽군요. 히히.
(물론 여전히 오리포스의 삽순이랑 걸레빛매력이 폰폰 풍기는 싯포도 방가방가)
 2008-10-09 10:20:04   
오리포스. (-_-;)
삽순이보면 늘 몬가가 생각이 났는데, 그게 오리였나요. ㅋㅋ
 2008-10-09 10:20:45   
개인적으로 지금의 쌍룡마루는 좀 환해져서 먼지와 싯뽀의 털뭉치가 너무 잘보여서 곤란해요. ㅜ_ㅜ

Top  List       

1213    [쪼꼬 가족찾기] 목욕했어요 2        2008/11/28  638
1212    [쪼꼬 가족찾기] 탁묘중인 쥔집 총각 오빠 3        2008/11/28  788
1211    [쪼꼬 가족찾기] 사진찍기 힘들어 4        2008/11/27  640
1210    [쪼꼬 가족찾기] 라떼네 탁묘 중 8        2008/11/10  1035
1209    마당소녀 쪼꼬맹이 입양준비 중 3        2008/11/10  866
1208    여러분 안녕? 9        2008/10/28  1001
1207    오랜만에 얼굴 구경 5        2008/10/22  928
1206    이사와서 막.. 새 침대와 새 고양이 소식. 7        2008/10/10  1130
1205    꼬리 리포트 - 브루스 오빠를 말한다!(증명샷 추신) 14        2008/10/10  1957
1204    격조 6        2008/10/09  716
   이사를 왔고.. 14        2008/10/03  986
1202    강아지풀 10        2008/09/01  1009
1201    쌍룡마루여 안녕~ 8        2008/08/21  1104
1200    우다다의 침묵을 깨기 위하여.. 15        2008/08/18  971
1199    지켜보고 있다! 13        2008/07/20  1589
6 ..86
  Next  Search  Lis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