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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8-07-20 18:11:20
Name :  
Subject :  지켜보고 있다!


지켜보고 있어!




지켜보고 있다!




지켜볼테야!




흐음.......!




거들어 줄까?



오른손은 거들뿐!!!!



나나애비 2008-07-20 19:44:20 
크하아~~~ 어떠케!!! ㅠㅜ;;
猫君 2008-07-21 10:50:54 
너무 불쌍해보이네요..ㅜㅡ 저 애처로운 눈망울 공격을 견디시다니...강철의 심장을 갖고 계신듯...
미카 2008-07-21 13:36:34 
하공. 어뜩해...
울아가들도 밥먹을떄마다 기웃기웃...
큰놈은 야단치면 삐쳐서 등돌리고 앉는다지요...
애처롭지만.. 소금기 잇는 음식은... 절대.. 그쵸?
엄군엄마 2008-07-21 14:45:13 
ㅠㅠ
그게 입으로 넘어가세요 ㅠㅠ 아 귀여워....
달려라조이 2008-07-21 15:38:20 
완전......우울한 라떼.....눈으로 말하는 라떼..ㅋ
 2008-07-22 13:37:40   
구걸방법도 고양이 성격따라 가지가지 ㅋㅋ
노려보다가 손까지 거드는 제멋대로 라떼도 있지만,
너무 울어대니까 시끄러워서 한마리째 던져줘버리는 현우도 있고,
시끄러운 현우녀석과는 절대 겸상 거부!! 의자 뒤로 홀랑 올라와서는 젖가락으로만 받아먹는 후우같은 녀석도 있어요ㅋㅋ
 2008-07-22 13:49:10   
저렇게까지 쳐다보는데 한 젓가락 줄 것이지. (-_-)
 2008-07-22 14:01:15   
양념 갈치였단 말이지....

라떼는 저얼대 울지 않아..
끝까지..
줄때까지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
개코 2008-07-22 23:23:47   
저 절절한 눈빛 어택!! 어쩔꺼야~~ >.<
이정윤 2008-07-23 09:14:45 
눈이 갸슴츠레 한것이.... ㅠ.ㅠ
아... 먹을때 코 앞에 앉아서 얼굴 돌리고 애써 안 쳐다 보고 눈 감고 있는,,,
연기파 고양이 먹물이도 있긴 하지만...
 2008-07-23 16:50:30   
간만에 대박이오!! ㅎㅎㅎ
신랑 얼굴이 너무 네모나오. ㅁ,.ㅁ
냄새맡는듯한 네번째 사진의 귀가 절묘하오 ㅇ,.ㅎ
이야웅 2008-07-25 23:02:49 
라떼는 정말 너무 미남이예요..^^
외계생물 2008-08-05 23:04:14 
어떡해~ 너무 구여버여~~ 크하하하하하~ 오른손은 거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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