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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9-01-20 00:30:29
Name :  
Subject :  나는야 무릎고양이

쪼꼬맹이가 가고 난 이후 라떼의 응석은 더욱 늘어서
만족할때까지 만져줘야 하고,
TV볼 때 늘 참견해줘야 하고,
늘 우리 무릎에서 살고파 하는
무릎고양이가 되었습니다. >.<







좋긴 좋은데...
느무 시끄러워요...



이정윤 2009-01-20 07:41:50 
라떼 살 빠졌어요...=.=
배를 봐야 알겠지만.... ^^;
미카 2009-01-20 10:16:02 
어쩐지 쪼꼬맹이를 그리워하는듯 보여요....
단지어매 2009-01-20 12:45:38 
라떼가 쪼꼬맹이한테 한 수 배웠구나..
애교는 이렇게 부리는 거라고.....ㅋㅋ
좋으시겠네요....
저희 단지도 예전보다는 애교가 늘었는데...
이제는 '무거운 애교'라 무릎위에 오래 올라와 있으면
부담스럽습니다...ㅋㅋ
애교도 가벼울 때 부려야 고맙다는....ㅋㅋ
어쨌든 이 포스팅 확실히 염장입니다.
수수 2009-01-20 14:35:21 
ㅋㅋ 무거운 애교, 다리져린 애교
 2009-01-20 16:49:45   
현우가 가끔 무릎고양이를 해주기는 하는대,
꼭 새벽에 화장실다녀오는 길에만 해줘서 민폐;;입니다.
엄군엄마 2009-01-20 19:05:21 
라떼는 정말이지 라떼자국이 너무 귀엽습니다.(라떼는 실물보고싶어요)
우리 길군도 7.5키로인 주제에 무릎고양이를 자꾸 시도합니다.
현우처럼 응가후에 흔적을 달고 오는것을보면 닦으러 오는것같습니다 ㅠㅠ
 2009-01-21 10:30:38   
정윤언니.. 라떼는 쪼꼬맹이 다녀간 후로 살이 초큼~ 빠졌어요.
그러나.. 뱃살은 그대로라는거.. ㅡ.ㅜ

정말 애교도 가벼울때 부려야 하는것이 맞다는 말에 100배 공감.
너무 무거워요.. ㅜ.-

라떼의 실물은 언제 차가 되는대로 한 번... ㅎㅎ
개코 2009-01-21 13:38:42   
ㅋㅋㅋㅋㅋ 다리저린 애교...... 절감하고있뜸.....
 2009-01-29 17:54:20   
난 니가 내 뺨을 할퀸 걸 잊지 않고 있다!!!
 2009-01-30 13:00:59   
이사가기전에 라떼 팬미팅차원에서 벙개한번 해야한다고 생각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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