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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9-01-02 14: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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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신년정리] 딴집고냥② 까미

이렇게 작고 깜찍한 고양이도 다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했던 녀석입니다.




까미.
눈을 뗄 수가 없을 정도로 작고 날씬하고 예쁘며
가냘픈 몸집과 새침한 성격이 더할나위없이 어울리는.
은재언니는 "내사랑 까미"를 연발하고 다니며 주인에게 뺏어올 궁리를 했었드랬죠.
그러던 까미가.... 주인(나영)의 취향에 의해 이렇게 변할 줄이야. (ㅠ_ㅠ)






그래도 여전히 깜찍하고 새침합니다.







애교가 많아 손대면 가릉가릉. 샘도 많지요.




까미의 작살깜찍한 장갑신은 발.





예전엔 날씬했었다니깐요. (-ㅁ-)/





이녀석도 무릎고냥.



그.러.니.까!!
빨랑 퇴촌 집들이 날짜 잡고, 무릎고양이 공유하라!!!  (-ㅁ-)/



나영 2009-01-03 02:20:57 
다만 자기가 알아서 먹었을뿐;;;
전 귀차니즘으로 자율급식을 했을뿐입니다 ㅡ_ㅡ;;;;
나는 죄가 음따 ㅋㅋㅋㅋㅋㅋ

집들이는 해도 고냥이는 고냥씨방에...;;; ㄷㄷㄷ
이정윤 2009-01-03 06:25:58 
그래도 엄마, 아빠보단 작잖아요.... ^^;
부엉아쌈 2009-01-03 10:35:30 
ㅎㅎ 저 정도면 애교스러운 몸매인 것 같은데요 ㅎㅎㅎ 앙, 무릎고냥이 부럽당 ㅎㅎㅎ
나비효과 2009-01-07 09:48:44 
잉?? 여전히 작아보이는데 착시현상인가요?? 조 깜찍한 발을 조물조물하고 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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