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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8-12-17 15:57:55
Name :  
Subject :  우리도 목욕

은재 마님이....





우리를 물에 빠뜨려 죽이려 했소!!!!!






얼굴은 그나마 괜찮은 주제에 엄살 쵝오 싯뽀...


이 시점... 이미 브루스 씨는 적신 몸을 말리시러 짱박히신 몸.

회장님은 냉장고 위에서 도피중이시다가 결국....





체포, 퐁당, 포장 의 단계를 거치셨습니다.





꼬리는 쥐.







고,


다시 우아해지신...





뽀송 삽순.





억울 싯뽀 랍니다.


가끔 괴롭긴 하지만, 대개





고양이라서,





행복해욤.



 2008-12-17 16:18:00   
저 이날 세마리 목욕 시키고 몸살 났어요 ..고양님 목욕은 힘들어
개코 2008-12-17 16:46:23   
으음.... 저도 함 시키긴해야하는데말이죠... -_-;;; 9월달에 시키고 아직 안시킴....
개코 2008-12-17 16:46:48   
저렇게 말고 있음 얌전히 말려있나요?? 호오.....
 2008-12-17 16:56:05   
네! 최대 2분 정도? 그 후엔 뭐...
몽이네 2008-12-18 00:29:07 
못말리는 회장님표정;;;;뿜었어여;;;;간만에사진 쵝오~^^
까미네 2008-12-18 09:08:22 
쥐꼬리 ㅋㅋㅋ
부엉아쌈 2008-12-18 10:22:46 
캬하~! 보는 제가 다 시원합니다 그려 ㅋㅋㅋㅋㅋ
단지어매 2008-12-18 10:35:50 
남푠님이 단지 냄새난다고? 목욕 시키라고 성화인 것이 어언 몇달~
아직 제코는 견딜 만 합니다.....못견디는 그날까지
떡지는 털을 그냥 털을 세우는 것뿐이라고 우기다우기다 더이상 안되면 그때, 전 목욕시킬라구요
 2008-12-18 14:15:57   
이거하고 몸살날꺼같으면 쉬지 백화점은 왜갔냐고.
 2008-12-18 16:17:00   
니네가 나오랬자나아아아아아아!!!!! 그래놓고 너는 나오지도 않았자나!
엄군엄마 2008-12-18 16:59:05 
회장님 눈 정말 너무 예뻐요
뻘땡이도 목욕해야하는데 ㅠㅠ 안쓰러워서 원....
그나저나...
위에 두분...
여기서 싸우지 마세요 ㅎㅎ
(나오라고 해놓고 불러낸사람은 안나왔다니...대단하십니다 ㅎㅎ)
 2008-12-19 09:54:02   
제가 부른거 아니거든요;;; 저는 첨부터 가기 싫다고 했는대...
미카 2008-12-19 16:42:16 
뽀송뽀송해서 부비부비 할만 하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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