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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9-04-01 17:41:35
Name :  
Subject :  아룬과 하티 (숲 벙개 맛보기)

지난주 토욜에 있었던 이대 앞 숲 화방 - 그린뱃님과 열괭이맘님께서 주최하신 - 벙개.
맛보기로 몇장만.


이날 벙개의 호스트 아룬.



이녀석은 어찌나 제대로된 접대묘인지. (ㅠ_ㅠ)




이 사진에서는 왠지 와방 카리스마 있으심. (레이스 달린 스커트 입었음 -_-;)




그리고 너무 깜찍해서 깜짝 놀랐고, 사진보고 한번 더 놀란 하티.



겁쟁이이지만, 열씨미 관심을 보여주셨음.




대체 집에는 언제 갈 것이냐는, 무언의 질책이 담긴 하티의 초롱초롱 눈망울. (-_-;)




조만간 그동안 밀린 비록의 게시물들과 함께 좌르륵 올리겠습니당!  (^ㅁ^)/





 2009-04-01 18:04:38   
사진만 찍다 왔군요.
greenbat 2009-04-01 19:17:42 
다른사람 사진기로 찍힌 아이들 모습이 새롭군요~ 우리 아룬 넘 구엽잖아~ 하티도 예쁘고요~~ msn엔 깔아놓고 아이디가 생각안나서 미뤄놨는데,,사진 받아야겠어요~~ 사진 감사해요~~
sazan 2009-04-01 23:44:25 
우와~~~~~~~~~ 두번 째 사진 죽여요. 사람같아요 사람^^
그나저나 식탁 위엔 맛있는 것이 잔뜩...츄릅츄릅~~
못 간게 아쉬워요~~
(참 만자 언니 질쳇 아직 남았어요..?)
개코 2009-04-02 09:31:39   
킥킥....아룬 정말 귀여웠어요...하티도 정말 예쁘고... 탁자밑에 계속 앉아서 두리번거리는 모습이란@!! >.<)b
이정윤 2009-04-02 12:50:07 
아룬,,, 자리도 제대로 상석에 앉아 주시고...ㅋㅋ~

재미있었다니,,,
배 아픕니다... ㅠ.ㅠ
 2009-04-02 14:39:14   
아룬은 상상하시는 이상으로 쫌 많이 나이쓰한 고양이입니다.
하티는 하도 테이블 아래로 들락날락하고 잘 돌아다녀서 겁쟁이인줄 몰랐는대;;;
부엉아쌈 2009-04-03 16:21:32 
꺄아;;; 저 럭셔리한 음식들이라니;;;;;;;;;부럽군뇨 스읍 ㅜ_ㅠ
엄군엄마 2009-04-05 21:07:31 
아 완전 멋진 아룬!!!
 2009-04-07 11:46:53   
그러고 보니,
http://local.daum.net/map/index.jsp?cx=488013&cy=1126811&level=3&panoid=523009&pan=106.38139301181877&tilt=-9.35831065380345&map_type=TYPE_MAP&map_hybrid=false&map_attribute=ROADVIEW&screenMode=normal
이거 해보셨나요? ㅎㅎ
greenbat 2009-04-07 14:03:11 
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나.....저랑 아룬에미가 위주소따라갔다가 동시에 내뱉은 말입니다. 신기하네요~~ㅋㅋ 몰랐었어요~~알려줘서 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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