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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9-03-27 15:39:43
Name :  
Subject :  거.......................................리



뭔가 멀어졌다는 기분?





뒤돌아서면 금방 보일 것 같은...





쌩까면 없고,





생각해보면 있는,





사실은 아주 가까이 있는,





그런 존재라죠.





회장님께 필요없는 물건을 드리지 맙시다.












이어지는,




싯뽀와 브루우쓰~





우리는 안방족이라네..





사이좋게~





뒹굴지요.



ps. 안닫히던 안방문을 회장방석이 고치는 바람에 우울해진 안방족이었습니다.



 2009-03-27 16:00:49   
어 저 핀이 왜 저기에?
그리고 한 놈은 밥상 위에 올라가 앉아 있질 않나....- -*
그리고 오늘 아침에 신발장에 토한 넘 누구야!!!!!
 2009-03-27 16:03:26   
안방족 느무느무 부럽삼!!

회장방석은 멀쩡한 안방문을 왜 고쳐서 안방족 힘들게 만들고 그러삼.
원상복귀 해주삼!
 2009-03-27 16:33:29   
내 생각에는 (삽순이 눈빛완화를 위해서라도) 안방 이불을 개고 문은 열고 다니는게 좋겠어.
나나애비 2009-03-27 23:33:38 
ㅠㅜ;;;
부엉아삼 2009-03-30 20:34:00 
ㅋㅋㅋㅋ 의기소침하네요 ㅋㅋㅋ 저 특유의 팔베개 자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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