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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9-03-14 10:14:37
Name :  
Subject :  겨울 이불 빨기

겨울 이불을 빨았습니다.






말리는 건 역시 어려운 일이죠.





이불끼리 뭉쳐있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나저나...





털은 좀 그만 빠졌으면 하는 바람이...





아무래도 솜틀집에 가서 여름 이불로 바꿔야할까봐요.



나나애비 2009-03-14 11:43:44 
이번 주말,,,,,,, 논문 한편 마치면 저희도 가위질과 더불어 빨래 들어감돠~~~
이정윤 2009-03-15 02:40:10 
우리집 이불들도 조만간....
털긴 이불 둘과,,, 성격 좋은 이불 둘....
요렇게.... -_-;;
귀큰괭이 2009-03-15 03:04:08 
역쉬 이불말릴땐 드라이어 보담은, 수영타올이 짱인거죠.
해로어멈 2009-03-15 03:08:09 
괭이 털로 논문을 쓴다면...전 이미 이번 해 만도 두번을 빠꾸 당했슴미다...ㅠ_ㅠ....
sazan 2009-03-15 20:55:22 
아웅~싯뽀~~빨리 가서 괴롭혀주고 싶당...
 2009-03-16 11:42:45   
젠장. 고양이 맡긴 죄로 이집 가기만 하면 한달치 청소 다해주고 온다능 ㅠ_ㅠ
이번 봄에는 꼭 미용시켜야지.
 2009-03-16 14:12:21   
우리집 이불은 언제 빨지?? (-_-;)
개코 2009-03-17 13:14:00   
아구야~뽀숑~뽀숑하군요~~ ^^
 2009-03-22 02:21:56   
우리집 아키년은...적어두 한달에 2번은 목욕 시킨다능...
똥달구다녀..죽겠다구!!!! 아~~짱나..

심지어 이젠...규은이 누워있는데...눈밑부터 코까지 잔뜩 할튀어놔서...
조만간...도둑 고양이 될찌두 모른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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