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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9-09-24 09:57:09
Name :  
Subject :  고양이의 본능

그것은 당신이 더이상 새 잡지를 맘놓고 볼 수 없다는 것. (-_-;)  





그리고 변화무쌍한 온갖 표정으로 쫓아버릴 수 없게 하는 것.








당신의 잡지가 고양이 방석이 되는 이유.  





이제 막 고양이와의 동거를 시작하는 오야붕님께 알려드립니당!  (-ㅁ-)/



p.s. 그들은 당신이 붙여놓은 북마크를 특히 노림.













이상 고양이생활백서-독서생활 방해편




야옹.
      



 2009-09-24 10:34:48   
애묘인의 길은 어찌나 힘이 드는지;;;
귤라 2009-09-24 11:07:05 
루키는 신문지만 펴면, 우다다닥 달려와서 신문지와 레슬링을 합니다... ㄱ-
 2009-09-24 18:58:58   
역시 나비 찹쌀똑은 최고 최고.
오야붕 2009-09-24 22:50:11 
오.. 그렇단 말여요? 그거두 은근 귀엽겠어요. 마감 닥쳤을 때 그럼 미치겠지만;;;;

진구는 제가 막 놀아주다가 지쳐서 저 할 거 하면 그냥 제 뒤에서 가만히 앉아 바라보며 청승 떨어요. 방해는 안 하고요. 저희집 창가에 콕 껴 앉아서 뒤통수가 따갑게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울언니가 쟤는 하는 짓이 개 같다고 할 정도.
살구처럼 2009-09-25 08:01:50 
흠.. 애묘인의 길은 멀고도 험난...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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