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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0-10-31 23:01:22
Name :  
Subject :  몹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는 여전히 몹시, 매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동거인의 표현대로라면...

간이 부어서 이제는 베개(로 이용 가능한 모든 것)가 있어야 잠을 잡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호시탐탐... 캔따개(네꼬야)가 일찍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2010-11-01 00:30:47   
캔따개도 잘 있어?
개코 2010-11-01 09:58:22   
ㅋㅋㅋㅋ 방가방가~~
 2010-11-01 17:17:17   
티비로 배를 가리는 고도의 뺑끼.
 2010-11-01 20:32:03   
캔따개;;;; (사료통보다는 나은가 ㅜ_ㅜ)
 2010-11-01 22:54:31   
나는 통따개...북어포 물에 적셔 짜주는...음... 그냥 하녀구만.
 2010-11-02 23:31:54   
캔따개는 주말에는 시체, 주중에는 기계... ㅠㅠ

저거 나름 청소기 무서워서 피해 있는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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